교회주보

5월 31일 교회 주보


2026-05-31 241 연세중앙교회

5월 31일 교회 주보

연세중앙교회 (www.yonsei.or.kr)


제목: 어린 양 같은 보배로운 피로 된 구원

본문: 벧전 1:18~25


하나님은 구원자이시다. 

하나님은 마귀에게 미혹되어 불순종의 죄악으로 

타는 불 못에서 지옥 형벌받을 인간을 구원하시려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세상에 보내셨다(요3:16, 마25:41).

자신이 창조한 인간의 영혼을 

죗값으로 불타는 지옥 형벌에서 구원하시려고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저주의 나무 십자가에 못 박아 

대속의 피를 흘리게 하신 것이다(빌2:5~8).

하나님께서 독생자를 주신 대속의 사랑은 

사람의 지각으로는 상상할 수 없는 사건이요, 

오직 믿음으로만 수용할 수 있는 최대의 구원의 사건인 것이다.

우리 인간은 첫 사람 아담이 범죄한 그때부터 죄 아래서 살다가 

육신의 호흡이 중단되는 순간에 누가복음 16장의 부자와 같이 

참혹한 지옥 형벌을 받을 불쌍한 존재가 되고 말았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저주의 나무 십자가에 못 박혀 

피 흘려 죽으심과 부활하심으로 인류 구원을 완성하신 엄청난 사건을 

자신이 육신으로 계실 때에는 

자기 제자들이라도 그 사건을 믿을 수 없다고 

성령이 임하셔야 믿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셨고, 

승천하시기 직전에도 

성령으로만 예수를 알고 증인이 되리라고 말씀하셨다(요15:26, 행1:8).

그러므로 누구든지 성령으로만

저주의 나무 십자가에 못 박혀 대속의 피를 흘리신 예수를 

내 죄를 담당하신 구세주라 믿을 수 있다고 말씀하셨다(고전12:3).

이 모든 인류 구원의 사건을 성령으로 성경에 기록하셨으니 

인류 구원의 사건을 기록한 말씀은 천지간에 성경밖에는 없는 것이다(딤후3:15~17)

과거에도 현재에도 미래에도 성령으로 기록된 성경의 말씀인 이 복음을

성령으로 세우신 교회를 통해서 오늘까지 증거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예수를 구세주로 알고 믿고 영접하는 자들에게만 

하나님과 함께 천국에서 영원히 살 수 있는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의 말씀으로 거듭난 자들이다(벧전1:23).

세상에는 여전히 영원히 살아야 하는 예수 생명을 알지 못해서 

죄 아래서 지옥 형벌받을 자들이 산재해 있으나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생명의 피로 구원받은 것을 알고 믿는 자들은

영원히 살 수 있는 생명을 가진 자들이다(요10:10).

이 복음은 성령이 증거하신 것이요(행2:37~38), 

성령의 증거를 듣고 예수 믿고 구원받은 자들이 

죽도록 증거해야 할 구원의 복음인 것이다.

오직 인류 구원을 위하여 살 찢고 피 흘리신 

예수 그리스도의 살과 피를 가진 자들만이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로 주신 생명을 풍성하게 가진 자들이다(요6:53).

이 생명을 가진 자들이 오늘도 이렇게 

예수께서 찢으신 살과 피의 생명으로 

내 영혼이 죄에서 구원받았음을 감사하여 찬양하며 예배하는 것이다(요4:23~24).

또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를 몰라서 믿지 못하여 

육신이 종결되는 순간 타는 불 못 지옥 형벌을 세세토록 받을 자들을 위해서 

욕을 먹고 무시를 당하면서도 간절하고 진실하게 전도하고 있는 것이다(마10:22~23).

사랑하는 연세가족이여, 

죄와 사망과 참혹한 지옥 형벌은 

마귀를 통하여 받아들인 죗값임을 절대 잊지 말아야 한다. 

첫 사람 아담과 같이 망령된 불순종의 행실은 절대 해서는 안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마귀역사를 받아들이는 것은 바로 죄악을 수용하는 것이요,

그 결과는 아담과 같은 죽음이요, 

참혹한 지옥 형벌을 피할 수 없는 절망을 초래하는 것이다. 

오직 하나님의 말씀만을 절대 생명으로 알고 순종하며 

자신의 영혼을 깨끗하게 하여 거짓 없이 구원의 은혜에 감사로 예배하고 

서로 사랑하기를 피차 뜨겁게 사랑하여 

예수 사랑으로 구원받은 자임을 확증하는 것이다(벧전1:22).

우리가 거듭난 것은 

세상 물질문명이나 도덕 윤리의 양심의 썩어질 것으로 된 것이 아니요,

영원한 진리이신 하나님의 구원의 말씀을 이루신 예수 그리스도의 

점도 없고 흠도 없는 보배로운 피로 된 것임을 확실히 믿어야 한다(사53:5~6).

그러므로 죄로부터 오는 참혹한 지옥 형벌받을 죄악은

세상 천하의 무엇으로도 전혀 해결할 수 없는 것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의 속죄의 피 앞에 회개하는 그것만이 

내 영혼이 천국을 은혜로 얻는 엄청난 축복인 것이다(마4:17, 행2:37~38).

죄인들의 살고자 하는 간절하고 애절한 회개의 기도는 

자신의 영혼을 지옥 형벌에서 탈출시키려는 생존의 본능인 것이다. 

마귀는 최초의 인간 아담을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을 불순종하게 하여 

참혹한 지옥 형벌로 끌고 간 잔인한 원수이다(마25:41, 계20:10).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 앞에 살고자 몸부림치는 회개기도만이 

마귀가 생산한 죄악을 소멸시키는 단 하나의 수단이요, 

참혹한 지옥 형벌을 정지시키는 절대 능력인 것이다. 

마귀는 택한 자라도 미혹하여 믿음에서 타락시키려 

우는 사자와 같이 삼킬 자를 찾고 있음을 알고 

두려움으로 오직 기도로 경계하라(딤전4:1~2, 벧전5:7~9).

마태복음 4장 1~11절에 

마귀는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라도 먹어야 산다고 미혹했으며

수많은 사람들 중에 유명해야 한다고 시험하려 의혹했으며

천하의 모든 영광을 가져야 한다고 유혹했다. 

세상에서 먹고 살아야 한다는 것과, 

대단한 존재가 되려 하는 것과, 

천하의 모든 영광과 권세를 갖는 것이 

마귀의 지배 아래 있는 세상 사람들에게는 절대적이다. 

참으로 불행한 영혼들이다. 

이들은 자기 영혼에게 죄와 사망과 참혹한 지옥 형벌이 있음을 

전혀 알지도 못하고 

이 세상 무엇으로도 지옥 형벌의 근원인 죄의 문제를 

전혀 해결할 수 없기 때문이다. 

오직 속죄의 피를 흘려 주신 예수 그리스도가 

내 영혼의 구원주이심을 알고 믿고 회개할 때만이 

참혹한 지옥 형벌에서 벗어날 수 있다.  

사랑하는 연세가족이여, 

오늘을 살고 있는 나의 육신도, 

그토록 사모하는 물질도, 명예도, 천하 영광도 모두 다 

반드시 없어지고 사라질 허무한 것들이다. 

연세가족 모두는 당신의 영혼을 위하여 아무것도 할 수 없는 

허망한 것들에게 절대 속지 말자(벧전1:24, 벧후3:10~12).

세상 것은 무엇이든지 내 영혼을 구원하려 속죄의 피를 흘릴 수 없는 것들이다.

점도 없고 흠도 없는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만이 

내 영혼을 능히 구원하여 천국에서 영원토록 살게 하는 확실한 진리이다. 

그러므로 참혹한 지옥 형벌받을 죄를 

예수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속죄의 피와 바꿔서 

천국에서 영생하며 살기 위해 필사적으로 회개하자. 

쉬지 말고 기도하자. 항상 성령 충만하자. 

정신 차려 죄와 세상을 이겨 천국에서 영원히 살자.

예수만이 주가 되심을 죽기까지 시인하고

이 구원의 복음을 구세주 예수를 몰라 지옥 가는 영혼들에게 

죽기까지 전하자.